단타 매매법 공부
최대 손실 금액을 정해두고 매매 (가격이 아닌)
이평선 돌파 매수
유동성 흡수란
매도 세력이 시장가 주문으로 물량을 쏟아내고 있는데
매수자들은 매도 물량을 지정가 주문으로 물량을 받아주는 것
지정가 주문 만으로도 이 공격적인 매도 물량을 다 받아준다는 것은 그만큼 매수세가 상당히 큰 세력이고
일부의 매수 주문은 전체 세력의 자산 중 빙산의 일각이라는 뜻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매도세를 모두 받아주는 것을 유동성 흡수라고 합니다.
그리고 더이상 나올 매도 물량이 없어질 때부터
매수세가 가격을 올리기 시작합니다.
Order Flow의 장점 (매수와 매도의 힘겨루기)
매도자가 매도하는 모습을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
프로파일 풋프린트, 매수매도 풋프린트
미국시장 개장전 매매 안함
미장 오픈 후 방향성 가늠
미장 개장 전 상승 추세라고 할지라도 갑자기 하락 전환되거나 하락 추세에서
미장 개장 후 급등 나올 때가 상당히 자주 나오기 때문
나만의 시나리오가
논리적인 데이터에 기반했는지 (ex. 볼밴 상단 돌파)
를 봐야 내계좌 우상향
거래량 프리미엄 꼈을 때 진입(not 가격적인 프리미엄)
- 가격 프리미엄 전략 예시
과매수 구간 (RSI 70 이상): 숏 포지션 진입 → 하락시 익절.
- 거래량 프리미엄 전략 예시
가격마다 체결된 거래량이 있음
거래량이 특히 많았던 특정한 가격대는
곧, 강력한 저항선 OR 지지선이 됨.
따라서, 거래량이 가장 많았던 가격대까지
상승하는 ↗
되돌림 움직임을 줄때 숏 포지션에 들어가는 전략을 사용.
볼륨 프로파일
트뷰: 매수 포지션 - 픽스드 레인지 볼륨 프로파일
내가 공략하려는 시간대를 드래그 해주면
이 가격대에서 거래된 거래량을 세로로 보여줌
Point Of Control :
특정 기간 동안 거래량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가격
poc는 시장 참여자들이 가장 많이 매매한 가격대임.
그래서 보통 지지나 저항 역할을 하는데
구체적으로는 가격이 그 근처에서 머무르거나
가격 되돌림 현상이 자주 발생함.
poc 가격에서 숏 포지션에 진입함. → 실제로 가격 하락함.
가격 하락의 사유(유동성 흡수 발생)
poc 가격에서 매수 세력은 시장가 주문으로 물량 매수함.
매도세가 지정가로 물량을 대부분 받아줌.
그 결과,
윗 꼬리가 긴 캔들이 연달아 10개 정도가 생겼음.
→ 유동성 흡수에서 주로 나오는 캔들 패턴
**이 때의 매수자들을 “제한된 매수자들”이라고 일컫는다.
매수자들이 공격적으로 시장가 매수를 했지만
가격을 올리는 데에는 실패를 했음.
(왜냐하면, 거대한 매도세가 조용히 지정가로 해당 매수 물량을 모두 받아 주었기 때문.)
다만, 이것은 역추세 매매이기 때문에 리스크 관리 필수.
가격이 상승하다가 →
제한된 매수자들의 매수세가 끝남 →
단기 하락 추세를 먹을 수 있었음 →
but, 다시 상승 추세를 이어간다면 → 손실 가능성 있음.
역추세 매매: c 셋업 정도의 돈만 태우기(1500불)
(비교: a셋업: 3천불, b셋업: 2천불) →최대 손실 금액을 의미.
최대 거래량이 있는 가격대는
이전의 지지선과도 일치하기 때문에
poc 가격 하나의 저항선일 때보다 더 강력한 저항선이 됨.
CVD 누적 거래량 델타
CVD는 누적 체결량의 차이를 보여주는 지표
시장가 매수 체결량 - 시장가 매도 체결량을 뺀 누적값
CVD 상승: 매수자들이 시장가 주문으로 매수
CVD 하락: 매도자들이 시장가 주문으로 매도(공격적으로 물량 쏟아냄)
POC 가격대까지 CVD는 계속 상승
매도자들의 분배
매도자들이 본인의 물량을 고점에서 매도 → 매수자가 시장가로 받아줌.